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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체험복 입고 숲태교 나선 정찬민 시장 용인태교숲길서 임신 여직원들 고충 체험하며 애로 청취 21일 오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왕산리 태교숲길에서는 매우 이색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정찬민 용인시장이 10kg짜리 임신체험복을 입고 임신부 여직원들과 함께 태교숲길을 산책한 것이다. 직장을 다니는 임신부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태교도
- 정찬민 용인시장, 지방재정개편 중단 1인 시위 - 용인시, 1,724억원에 달하는 예산 줄어들 상황 - 정찬민 용인시장이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이 지방자치 본질 훼손하는 개악을 즉각 중단하라”라는 팻말을 들고 정 시장은 “새누리당 소속 시장으로서 시장 취임 후 단 한 번도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을 거스르지 않았다”라며 “1인 시위라는 저항에 나서는 상황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말문을
- [이슈&사람] 동규기자가 만난 정찬민 용인시장 "시청은 공무원 전유물 아냐...청사광장 시민에 돌려줄 것" 시장 당선 후 봤으니 6개월만이다. 정찬민(57) 용인시장과의 인연은 남다르다. 십 수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필자가) 용인 주재기자 시절, 그와의 만남이 잦았다. 선배 기자였던 정 시장. 그가 필드를 누비던 모습이 선명하다. 정 시장은 선입견(先入見)으로 고충이 많다. 선입견은 기자출신 이력에서 나온다. 선거당시도 선입견은 그를 괴롭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