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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대노총 "노동개악 담은 초광역특구법에 분노…철회해야"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주52시간 근로시간 규제 완화 등 노동특례를 담은 초광역특구법 발의에 반발하며 즉각적인 양대노총은 23일 오전 국회에서 정혜경 진보당 의원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은 대화와 합의를 통해 메가특구법을 논의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일방적인 노동개악 초광역특구법
- 김영훈 "미국 압박으로 쿠팡 처벌 못한 거 아냐…잘못된 행위 확인"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쿠팡의 산업재해 은폐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와 관련해 미국의 외교적 압박이나 로비가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김 장관은 27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개최한 노동부 대상 종합국정감사에서 미국의 압박이 쿠팡 수사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정혜경 진보당 의원의 질의에 "이번에 조사하면서
- 박진선 샘표 대표, '샘표 우리맛문화재단' 설립…한식 세계화 지원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박진선 샘표 대표가 비영리 재단법인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을 설립해 우리맛 연구 경험을 나누고 한식의 세계화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단 이사진에는 김미숙 전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 관장과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 정혜경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 조희숙 셰프가 참여한다.
- 건설노조, 故양회동 산재 신청…"명예 회복해야"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이지우 인턴기자 =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이 2023년 노조 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분신한 간부의 사망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달라며 산업재해를 산재 신청을 지지하는 탄원서에는 정혜경 진보당 의원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노무사, 노동안전보건단체 16곳 등이 참여했다.
- 책으로 읽는 박물관 전시…'음식유산으로 보는 한식 인문학'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과 연계한 북토크가 열린다. 주제는 '음식유산으로 보는 한식 인문학'으로 정혜경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가 강연을 맡는다.
- 정혜경, 전국 학교 급식실 냉방기기 고장 실태 공개…85곳 에어컨 고장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전국 학교 급식실에서 냉방기기 고장과 중앙통제 운영으로 폭염 대응이 쉽지 않은 실태가 드러났다. 10일 정혜경 진보당 의원이 지난 4월 29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