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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래 그만 괴롭혀라" 누리꾼에 이 대통령 "우린 내란의 밤 싸운 동지"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한 누리꾼이 만찬 소식과 함께 '(정)청래 좀 그만 괴롭히시라' 등을 적은 글을 공유한 뒤 "잘 모르시겠지만, 정 전 대표님과 저는 목숨조차 이 대통령은 해당 누리꾼에게 "사물을 바른 시각으로 받아들여 보시면 어떨까 싶다"며 "정 전 대표님도 나름 생각과 판단이 있으신 분"이라고 언급했습니다.이어 "정 전 ..
- '정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글에... 이 대통령 "바른 시각으로" 또 "정 전 대표와 저는 동지"라며 갈등설을 거듭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3일 X에서 자신과 정 전 대표의 이틀 전 만찬을 언급하면서 "청래 좀 고만 괴롭히시라. 이어 "정 전 대표도 나름 생각과 판단이 있으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 鄭 “불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살펴보던 수첩에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청래’ 등이 적힌 모습이 포착되면서 8·17 전당대회에서 맞붙었던 정청래 의원과 다시 신경전을 정 의원은 “전대에서 이겼으면서도 진 사람을 왜 자꾸 때리느냐”며 공개 반발했고, 같은 수첩의 ‘이진숙·한동훈 OUT’ 문구를 두고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노상원 수
- 김민석 수첩 메모의 진실 "서울시장 후보 청래·훈식, 내 이름도 있어"…국힘 '김민석 OUT' 맞불 수첩 당사자인 정 전 대표의 반발 등 논란이 일자 김 대표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맞불 수첩'을 꺼내 들었습니다. 정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서울시장 후보 : 훈식 원식 청래 현종 MS" 국회 본회의장에서 포착된 수첩 메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