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인물제롬 데이비드 샐린저(1919년 1월 1일 ~ 2010년 1월 27일)는 32세 때 쓴 대표작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유명한 미국의 작가이다.
- 직업
- 소설가
- 출생지
- 미국 뉴욕주 뉴욕
- 학력
- 뉴욕 대학교 중퇴 컬럼비아 대학교 학사
- 장르
- 판타지,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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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살았던, 스무살 빈섬 사흘간의 방황 기록 대학시절 늘 끼고다녔던 영문(英文)소설 '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1951년 발표)'. 고등학교에서 잘린 농땡이 데이비드 홀든 콜필드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성격이 비슷하다던가 상황이 닮았다던가 그런 건 아니었다.
- 책, <호밀밭의 파수꾼> - The Catcher in the Rye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 The Catcher in the Rye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민음사/ 1판 55쇄/ 2008.05.16) 날씨의 아이, 호다카를 이해하기 위해 읽은 책 이렇게
- 호밀밭의 파수꾼 호밀밭의 파수꾼 작가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출판 민음사 발매 2001.05.30. 평점 리뷰보기 고백하자면, 나는 이 책에 진짜 호밀밭이 나오는줄 알았다.
- (재독)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그대로 내버려 두면 좋겠다는 거지요 그대로 내버려 두면 좋겠다는 거지요. 십 년 만의 재독. 은 뉴욕 맨해튼에 사는 부유한 가정 출신의 16세 소년 '홀든 콜필드'가 사립 학교 '펜시'에서 쫓겨나면서 부모님에게 그 사실이 공식 통보되기 전 2박 3일 동안의 방황기를 그리고 있다. 홀든이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는 것은 이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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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그대로 내버려 두면 좋겠다는 거지요
그대로 내버려 두면 좋겠다는 거지요. 십 년 만의 재독. 은 뉴욕 맨해튼에 사는 부유한 가정 출신의 16세 소년 '홀든 콜필드'가 사립 학교 '펜시'에서 쫓겨나면서 부모님에게 그 사실이 공식 통보되기 전 2박 3일 동안의 방황기를 그리고 있다. 홀든이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는 것은 이번이
- [나의 성장을 도와줄 성장소설] #2. <호밀밭의 파수꾼>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공경희) / 민음사 / 2001 / 독서난이도 3 - 이 작품은 주인공 홀든 콜필드가 병원에서 자신의 과거에 겪은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말하는
- [책] 호밀밭의 파수꾼(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후기, 감상평 호밀밭의 파수꾼 호밀밭의 파수꾼 솔직히 무슨 책인지 모르겠다. 이게 고전에서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고 책 뒤에도 "젊은이들에게 열광적인 찬사를 받은 전후 미국 문화의 최대 걸작!"이라고 거창하게 표현했지만 나는 아직도 이게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다. 깊은 생각을 해봤는데 아마 우리가
-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1. 아이의 감성과 어른의 이성을 가진 주인공 콜필드. 아이의 감성으로 어른이 되기 직전의 자신의 질풍노도의 시기를 표현한 작품 2. 그 나이대라면 세상을 삐딱하게 볼 수도 있는데 여자를 꼬시려고 하는 행동들이 너무나 진상 같아서 주인공에게 호감이 가질 않았다. 3. 작가는 주인공이 겪
-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한 줄 평 용운 : 무기력, 슬픔 보화 : 네가 버티고 싶으면 버텨라. 어차피 흘러갈 거. 상민 : 회전목마 아직 하나요? 이 책은 아무리 생각해도 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호밀밭의 파수꾼이 어쨌다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제목을 이
- 노시보(Nocebo), 통증은 두뇌의 책략 --『신과 개와 인간의 마음』 중에서 소설가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가수 마돈나, 야구 선수 호르헤 포사다 등 유명인사들은 요료법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