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러셀 로웰
인물제임스 러셀 로웰(James Russell Lowell, 1819년 2월 22일 ~ 1891년 8월 12일)은 미국의 시인·비평가·정치가이다. 뉴잉글랜드의 명문 출신으로 노예제도에 강력히 반대하고 링컨 대통령의 위대함을 최초로 인정한 사람 중의 하나다. 북부인 사투리를 사용한 대화시 <비글로우 페이퍼즈>, 당시의 문인을 비평한 <비평가의 우화>로 유명하며 미국 문학의 보수파 원로인데 후에 하버드 대학 교수, <아틀랜틱 먼들리> <북미평론>지의 편집장을 지냈다. 정치적으로는 영국주재 미국대사를 지냈다.
- 직업
- 시인, 비평가, 정치가
- 출생일
- 1819년 2월 22일
- 학력
- 하버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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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러셀 로웰 (James Russell Lowell)의 <분수(The Fountain)> . ===================================== 제임스 러셀 로웰 (James Russell Lowell, 1819~1891) 미국의 19세기 문학을 이끌었던
-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 찬송가 586장 원래 가사는 1845년 미국의 시인이자 노예제도 폐지론자인 제임스 러셀 로웰(James Russell Lowell)이 쓴 ‘현 시대가 당면한 위기'(The Present Crisis
- 당신의 진실을 어떻게 다루고 있나요, -제임스 러셀 로웰-
- Robert Traill Spence Lowell Jr.(로웰1917-1977) 보스턴에서 자랐으며 제임스 러셀 로웰이 증종조부이고, 에이미 로웰, 퍼시벌 로웰, A. 로렌스 로웰은 먼 친척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