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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대의원이 대략적으로 7 대 3에서 8 대 2 정도로 갈라진다고 보면 돼요. 다만 이후의 변수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대통령 지지율이 어떻게 나오느냐.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면 원심력이 커져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그 가장 근간으로 우리 당원들 그리고 우리 민주당의 지지자들이 같이 투표하는 거잖아요, 7 대 3으로. 지금까지 명청대전의 양상이라고 하는 게 정청래 대표 개인과 이재명 대통령 개인의 어떤 미묘한 감정 갈등에 의했다면 이제는 정말 그 계파 대 계파로 싸워지는 것 같아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되겠죠. 지금 민주당 플러스 무당층 여론조사는 전당대회 룰에서 7 대 3에서 3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나머지 7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몫이고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제 어깨에 날개가 있습니까?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저는 그냥 그대로 저렇게 두 명을 어떻게 찍으라는 거지? 어떻게 한 명이 두 명을 지지하지? 그런데 최고위원 구도가 2 대 3이냐 3 대 2냐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러면 의원님 말씀 주셨다시피 이게 선거 당락에 영향을 미칠 정도의 절차적인 흠결이 있었는지예요. 그리고 당원 선택을 받는 거예요. 7 대 3 룰이 될 텐데 일반 여론조사 그리고 70 당원들의 평가를 일단 받는 과정 중에 있다. 저희가 애매한 성적표를 받아야 하는 거예요.
- 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 박선원> 그렇습니다. 7 대 3으로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규모가 중요한데 현재로서는 이제 윤석열 대통령 선거 앞두고는 대선이라고 하는 그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매우 큰 규모로 큰 단위로 들어갔던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