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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13.(토) 아빠랑 용뫼산 밤에 지나가면 무서울 보행통로 터널을 지나 우거진 풀숲을 조금 올라가면 이런 운동기구가 있는 공터가 나오고 좀 더 올라가면 이런 벤치가 나온다. 나무가 꽤 우거져서 더운 날씨였는데 산 속은 시원했다. 아침에 이정도 걷고 왔는데 벌써 6천보 숲 냄새가 너무 좋다. 자연이 좋아질 나이
- "잘못하면 다 날립니다" 노후자금, 이런 곳엔 절대 넣지 마세요 나이 들수록 조심해야 할 건 위험해 보이는 투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안전하다"는 말이 붙은 자리에서 큰 돈이 사라지거든요. 은퇴하면 손실 한 번이 생활 전체를 흔듭니다. ELS는 잘 풀리면 이자를 조금 더 받지만, .......
- 화순 운주사의 거대한 와불(臥佛)에서 개벽의 그날을, 칠성바위에서 대우주의 별바다를 본다. 운주사 경내에서 나와 산 위로 가는 길을 올라야 합니다. 산 위로 오르는 계단길을 따라 조금 가다보면 계단이 끝나는 곳, 평평한 바위 위에 나란히 선 석탑 2기가 보입니다. 천년쯤 나이 먹은 못해도 이무.......
- 전주 오목대와 한옥마을 일도 별로 없고 전주 한옥마을 붐이 일었을때 한번인가 두번 가보고 고등동창과 일년에 한번이나 두번 통화하고 만나지도 못했는데 20년째 참 세월이 빠르게 흘러가 할머니 소리를 듣는 나이 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겼다고 하는게 맞겠죠.너무나 내 가족 주변에서 바지런히 산 삶이자 후회없이 살아온 듯 싶네요.
- 육지에서 전해 온 가을 소식~~ 제주에서 내려와 산 지 7년째.. 같은 해 서울에서 제주에 내려와 아이들로 인해 알게 된 동생이.. 바로 어제 15일 육지로 다시 올라갔답니다. 헤어짐은 많아지고 만남은 어려워지고 오늘은 조금 슬픈 날입니다. 그래도 육지에서 전해 온 단풍 소식에 잠시 ~ 행복한 하루로 마무리 합니다. 제주에서.......
- 아이들과 서점가는 아빠 이번주는 조금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좋네요~ 그래도 춥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얼까요??? (복부인이여사 나이 먹었나벼요...ㅠㅠ) 저희 집은 아빠 일땜시 주말부부(저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봅니다.
- [양평맛집]뽕닭이 맛있는 양평가든 구불구불 산 속으로 많이 올라간 끝에 나타난 양평가든! 장미의 전쟁!!?? 그 장미의 전쟁??? 두둥~~ 딩동댕동!! ㅋㅋ 이거 알면.............. 저랑 나이 비슷한 분이라는게 탄로남..ㅋㅋㅋ 조금 높은 곳으로 올라왔다고 공기부터가~~ 흠~~~ 후~~아~~~ 소나무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