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윤유선, 희로애락으로 완성한 깊은 여운 지난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에서는 조선희(윤유선 분)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남편 강용호(손현주 분)와 극적으로 재회한 데 이어, 2년 후 '회장님의 식탁 윤유선은 작품 초반 가족을 살뜰히 보살피는 다정한 아내이자 어머니 조선희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인물의 따뜻한 면모를 전했다. .......
- [삼청별관] 어린이 프로그램: 추억은 비누향 조선희 작가의 전시 《FROZEN GAZE》와 연계하여 어린이 프로그램 〈추억은 비누향〉을 진행합니다. 잠시 떨어져 있던 대상과 다시 만나는 경험을 통해, 작품 속에 담긴 추상적인 감정과 시간의 흐름을 아이들이 이해하고 나누는 시간입니다.
- [삼청별관] 수취인 불명의 편지2 조선희 개인전 《FROZEN GAZE》와 연계한 전시 투어 프로그램 〈수취인 불명의 편지2〉를 진행합니다. 작품 감상에서 개인의 서사로 확장되는 이 과정이, 자신만의 감정과 시간을 마주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