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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보시(七步詩) / 조식(曹植) 칠보시(七步詩) / 조식(曹植) 콩을 삶는 데 콩깍지를 태우니 콩이 솥 안에서 울고 있구나 본래 한 뿌리에서 태어났거늘 어찌 이리도 급하게 볶아대는가 煮豆燃豆萁(자두연두기) 豆在釜中泣
- 16) 삼국지 고사성어 / 칠보지재(七步之才) / 조비 조식 / 칠보시(七步詩) 삼국지 고사성어 / 칠보지재(七步之才) / 조비 조식 / 칠보시(七步詩) 일곱 칠 걸음 보 ~의 지 재주 재 ▶ 칠보지재(七步之才) 일곱 걸음을 옮기는 사이에 시를 지을 수 있는 재주 조비는 시문에 뛰어났지만 사람됨이 넉넉하지 못해서 늘 어린 아우인 조식(曺植)을 괴롭혔는데, 황제가 된 이후에는 공개적으로 아우를 괴롭혔다.
- 삼국지를 다시 보며 느낀 고전의 힘 — 조식의 「칠보시(七步詩)」 바로 조조의 아들 조식(曹植)이 형 조비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장면이다. 위왕이 된 형 조비는 조식을 죽이려 했고, 일곱 걸음 안에 시를 지으면 살려주겠다고 한다. 그 순간 조식이 읊은 시가 바로 유명한 「칠보시(七步詩)」.
- 누구를 위해? 칠보시(七步詩) -조식(曺植)- 콩깍지가 스스로 몸을 태워 콩을 삶으니 콩이 가마솥 안에서 눈물 흘린다. 콩과 콩깍지는 본래 같은 뿌리에서 났건만 어찌하여 이렇게 으르렁거리는가?
- 콩깍지로 콩을 삶는 구나~!! 우는구나 본래 같은 뿌리에서 나왔거늘 어찌 이리도 급히 삶아대는가 [煮豆燃豆萁 자두연두기] [豆在釜中泣 두재부중읍] [本是同根生 본시동근생] [相煎何太急 상전하태급] 조비 가 동생 조식 깍지와 콩은 한 뿌리에서 났건만, 왜 이리 들볶는가" 바로 조식의 일곱걸음 전에 지은 칠보시 입니다. 조비가 조식의 덕망이 두려워 죽이려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