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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리본에는 ’민주운동 모욕하는 국민에게 대한민국 민주주의 과분하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제보자는 “야구부가 아닌 3학년 학생이 근조화환을 발로 찼다”면서 “야구부의 반성도 기대하지 말라 오늘도 점심시간 급식실에서 새치기하며 학생들에게 피해를 줬고, 조용히 먹기는커녕 떠들면서 식사했다”고 주장했다.
- “2차·퇴폐 물어보지 말라, 안에서 합의도 금지”…태국 마사지숍 사장 ‘호소’ ‘웰빙 태국 전통 마시지’라는 간판을 네 건 업소에선 “100% 건전 숍이다. 2차나 퇴폐 마사지 가능하냐고 물어보지 말라”며 “안에서 합의하고 싶다는 제안도 하지 말고 제발 헛소리 하지 마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또 다른 안내문에는 “퇴폐 업소 생각하고 찾아온 사람은 조용히 엘리베이터를 눌러라.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 박원석> 아니, 장동혁 대표가 말라 죽는 게 아니고 국민의힘이 말라 죽을 것 같은데 장동혁 대표가 내년 9월까지 가게 되면. 근데 장동혁 대표가 식물 상태로 조용히 가만히 있으면 문제가 없을 텐데 이분이 가만히 안 있거든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당분간은 조용히 계실 거다. ◆ 김준일> 개인 방송 유튜브가 좀 위험해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에는 상대 당 후보에게 부의장을 뽑지 말라 라고 낙선 운동을 한 거고 또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막말을 한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