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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위→거짓·속임수, 개호→간병…법제처, 법령 용어 정비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법제처는 2일 '대표 알기 쉬운 법령 용어'(대표 알법 용어)로 '사위(詐僞)'를 '거짓·속임수'로 정비하는 등 5가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국민 누구나 쉽게 이
- '4년 연임제'…대통령은 선 긋는데 국힘은 총공세 오찬에 배석했던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 제안에 대통령은 즉답을 피했다"고 전했지만,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야당은 지난해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조원철 법제처장이 국회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에 대해 "결국 국민이 결단해야 할 문제"라고 발언한 것이나, 김민석 당시 총리가 "요새
![[정관용의 시사본부] 청와대 비서실장 인사 "예스맨 앉힌 것" | 신지호 전 국회의원 | KBS 261017](https://i4.ytimg.com/vi/_3QJvJrOoqg/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