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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 턱밑 추격에도 한진 조원태 방어선 '탄탄' 조원태 회장이 한진그룹 8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항공 매일일보 = 이강민 기자 |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지분을 조원태 회장 측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한진의 경영권...
- 일본항공, 조원태 '백기사' 가세…경영권 분쟁 새 변수로 [도쿄나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과 2대 주주 호반그룹의 지분 격차가 0.4%포인트 수준까지 좁혀진 가운데, JAL이 미국 델타항공에 이어 조 회장의 새로운 글로벌 우군으로 가세했다는 분석이
- 경찰, '조원태 경영권 방어 의혹' 한진칼 압수수색…의결권 없던 자사주... 앞서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해 5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류경표 한진칼... 66%의 지분은 사실상 조원태 회장 측을 지지하는 우호 지분으로 작동하게 될 가능성이
- 한진칼 경찰 압수수색…회삿돈으로 오너 경영권 방어했나 서민위, 조원태 회장 등 고발 1년여 만에 강제수사 663억원 규모 자사주 활용해 의결권 부활시킨 혐의 경찰이... 이번 강제수사는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지난해 5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류경표 한진칼...
- 호반 추격에 경찰 수사 겹친 한진칼, 해외 항공 연합체서 돌파구 찾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과 호반그룹의 한진칼 지분 격차가 0.42%포인트(p)로 좁혀져 초박빙 경영권 분쟁이... 7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한진칼 최대주주인 조원태 회장 및 특수관계인
- 박상진이 쥔 한진칼 캐스팅보트…긴장한 조원태 vs 호반 하며 한진칼 지분을 확보했던 KDB산업은행에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최근 호반이 한진칼 지분을 더 늘렸고, 캐스팅보트를 쥔 산업은행은 결정 권한을 가진 회장이 바뀐 터라 경쟁 구도에 중대한 변수가 될 수 있다는...
- 산은 한진칼 지분 10.58% 어디로…조원태-호반,'캐스팅보트' 지분을 잡아... 보유한 한진칼 지분 10.58%를 어떤 방식으로 처분할는지에 대해 재계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경영권 경쟁을... 4%포인트 안팎에 불과한 상황에서, 산은 지분이 어느 쪽으로 넘어가느냐에 따라 한진칼의 지배구조 향방이...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90.5억…전년대비 1.9% 감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올 상반기 대한항공과 한진칼에서 총 90억53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각 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올 상반기 대한항공에서 53억8300만원
-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20.15%로 확대…조원태 회장과 0.43%P 차이 최대주주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의 지분 격차를 0.4%포인트 수준까지 좁혔다. 계열사별로는 호반건설이 11.5%, 호반호텔앤리조트가 8.34%, 호반산업과 ㈜호반이 각각 0.17%, 0.15%를 보유하고 있다.이에 따라 조원태 회장 측(특수관계인 포함) 지분
-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20% 넘게 확보…조원태 회장과 0.42%p 차 호반건설 사옥 전경[호반건설 제공][호반건설 제공] 호반건설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거느린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지분을 20% 이상 확보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한진칼 보유 지분율을 지난 3월 말 기준 18.87%에서 오늘(10일) 기준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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