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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의장 "형소법, 사회적 약자 보완책 필요…개헌 내년 중후반 목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검찰개혁의 기본 방향에는 공감하면서도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개헌과 관련해서는 내년을 적기로 보고 여야 합의를 통해 논의를 본궤도에 올리겠다는 구상을 재확인했다.조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이 대통령, 국힘 주호영·박덕흠 의원과 비공개 골프 회동 국회가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6월 5일 새 의장단을 선출한 직후 마련된 자리로, 조정식 국회의장(경기 시흥을, 6선)도 라운딩에 참여했다. 익명의 야당 다선 의원은 "정치라는 건 본질적으로 국민에 관한 건강성을 회복하는 게 목표 아니겠느냐"며 "서로 가는 길은 좀 다를 수 있지만, 그런 기회에 소통하고 국정 방향과 민심을
-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그래서 당을 위해서 당의 목표 이거는 보완 수사권의 문제점들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러면 제일 잘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 김종혁> 그렇게 생각하고 조정식 그런데 또 그분이 국회의장이신데. 헷갈린다. ◇ 박재홍> 이미 신뢰를 많이 잃었어. ◆ 서용주> 아니에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일단 지금 정치권의 최대 이슈 지금 보완수사권 존폐 여부인데 검찰 개혁 완수라는 목표 하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또 최근에 어제부터 또 의원총회에서 신중론이 많이 나오면서 ◆ 장성철> 그리고 조정식 국회의장 그리고 김민석 이렇게 얘기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럼 뭐겠어요? 내 말 듣고 정청래를 뽑아. 그러면 당신네들은 실패하지 않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