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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가정부 불법고용 이명희·조현아 재판 4월로 연기 필리핀 사이트 - 필고 사진) 한진그룹 총수일가 외국인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의혹을 받는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20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변호인 측 기일변경 신청…3월 12일에서 4월 9일로 필리핀 가정부를 불법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69)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4)의 첫 공판기일이
- 조현아대한항공 구속내용ㆍ조현아구속영장 artid=201807231634001&code=920100&med_id=khanㅋㅋㅋ 조현아 두번째 구속~~ 와아 ~~2번씩 구속되기쉽지않은데 정들겠다 전해라아이번엔
- 20180604 뉴스 재벌 총수 부인 첫 구속? 이명희 영장 심사 영장실질심사. 이르면 오늘밤 구속여부 결정. 한진그룹 조양호 부인. 10시 반 시작. 심경 어떠냐는 취재진 질문. 밀수 탈세 혐의 조현아 세관 출석 조사 오늘 세관에 출석 밀수 탈세 혐의로 조사대상에 오름. 오늘 오전 10시 세관에 출석. 3년여 만에 포토라인에 섬.
- 이명희 구속영장 또 기각!!!!!! 어제자 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이명희씨에 대한 구속 전 피해자 심문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명희씨는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등 한진그룹 총수 일가는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위장, 불법입국시키고 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
- 조현아 前 부사장 돌봐주고 이권 챙긴 브로커 구속 조현아(41)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땅콩 회항’ 사건으로 철창신세를 졌을 당시 편의를 봐준 대가로 이권을 따낸 브로커가 검찰에 구속됐다. 검찰에 따르면 염씨는 지난해 조 전 부사장이 ‘땅콩 회항’ 사건으로 1심에서 구속 기소되자 한진그룹 계열사 임직원에게 접근해 “조 전 부사장을 돌봐주겠다”고 제안했다.
- 검찰 조현아에 징역 3년 구형, 조현아 “어린 두 자녀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선처를…” 사진=동아일보DB 3검찰 조현아에 징역 3년 구형 검찰이 항공기 항로변경죄 등 5개 혐의로 구속 기소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1·사진)에게 2일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검찰이 구형을 마치자 고개를 떨궜다. 검찰은 함께 기소한 대한항공 여모 상무(58)와 국토교통부 김모 조사관(55)에게는 각각 징역 2년의 구형 의견을 냈다.
- 땅콩회항' 조현아 영장실질심사 출석…'묵묵부답'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0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땅콩 회항' 사태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40·여) 전 부사장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0일 서울서부지법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