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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 회향은 돈과 지위로 인간의 자존감을 떨어뜨린 사건" -------대한항공 경영권 박탈…반대 36%로 '연임안 부결'(종합) "땅콩 회향은 돈과 지위로 인간의 자존감을 떨어뜨린 사건" "타인에 대한 공감 의식이 있었더라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건 " - 2014. 12. 31. 떨어뜨린 사건" "타인에 대한 공감 의식이 있었더라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건 " 밝힘.
- 조현아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소환 한진 일가 초토화 땅콩 회항 사건 이후로 다시 소환을 당한 조현아... 앞서 조현아 전 부사장을 포함한 한진일가는 현행법으로 제한되어 있는 필리핀 가사도우미 고용을 불법적으로 행해왔다는 의혹을 받게 됐다.
- 조현아 '갑질 녹취파일' 공개..."내가 월급주는 사람이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갑질 녹취파일이 공개됐다. A씨는 땅콩 회황 사건 이후에도 조 전 부사장의 폭언과 욕설이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 스트레스 받아 종양 생긴다면 ??.. ‘땅콩 회항’ 조현아, 경영 복귀…박창진 사무장은 ‘종양 수술’ 우리 사회에서 유명한 갑질 논란을 남긴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 당사자들이 상반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4년
- 조현민 음성파일 전문 공개 갑질논란 재점화!!(영상 첨부!!)대한항공 전무 조현아의 땅콩 사건 이후 두 번째인데요.? 조현아가 언니 조현민이 동생이라고 합니다. 영상 아래 첨부!조현민 그녀는 대한항공 소속의 전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음성파일을 들어보시기 전에 조현아 사건을 다시 살펴볼까요?흔히 말하는 갑질 논란이었습니다.
- 대한항공 오너 일가, 물잔이 불러온 해일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일가는 지난 2014년 12월에 대한항공 086편 이륙 지연 사건, 소위 땅콩 회황으로 더 잘 알려진 사건으로 오너 일가의 횡포가 얼마나 심한기 그 일각을 드러내어 당시 조양호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당사 대한항공 부사장)가 마카다미아를 승객 의사도 묻지 않고 봉지째로 가져왔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직책하고 급기야 고성까지 지르며 기체를 회항하게 만들었습니다
- 검찰총장 문무일 지명 특수통 검사라고 불리는 문무일입니다. 2014년 서부지검장 시절에는 대한항공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을 맡아 처리하며 조현아 당시 대한항공 부사장을 구속시켰다. 2008년 서울중앙지검 특수 1부장 때는 효성그룹 비자금 사건 수사를 맡았고, BBK 사건 관련자인 김경준 씨 '기획입국설'을 제기한 정두언·차명진 전 의원 등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 [United airline boycott]유나이티드항공 오버부킹 아닌 기내승객 폭력 사건 패러디. 유나이티드항공은 급히 필요한 직원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승객을 때려 쫒아낸다 우리나라 대한항공 조현아 땅콩 회항사건. 리차드막스가 전세계에 알린 대한항공 기내폭력 사건은 정말 별거 아닌게 되버린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탑승객에 갑질 폭력 사건~ 항공사가 탑승객을 쫒아내는건 정말 아니다.
- ‘땅콩 회항’ 승무원들의 엇갈인 운명?… “폭행 없었다” 진술 여승무원 arcid=0009359831&code=61121211&cp=nv 땅콩회항 사건 방송 화면 캡처박창진 사무장 ‘땅콩 회항’ 사건 당시 탑승했던 여승무원 J씨가 최근 승진한 J씨는 ‘땅콩 회항’ 관련 검찰 조사에서 조현아 당시 대한항공 부사장이 승무원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진 인물이다.
- '땅콩 회항' 2차 공판, 오후4시 조양호 회장 증인 출석 예정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리는 30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증인 자격으로 법정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서울 서부지법은 1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채택된 조양호 회장과 사건 당시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기내 서비스를 제공한 승무원 김모씨에게 소환장이 송달됐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