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훈현→이창호→이세돌→신진서→'차세대' 바둑 황제는? '조훈현(73)→이창호(51)→이세돌(43)→신진서(26) 이을 차세대 바둑 황제 될까?' 18세 조상연 5단이 하찬석국수배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영재 최강자에 올랐다.
- '돌부처' 이창호, 프로 데뷔 40년 만에 세계 최초 2천승 달성 '바둑 전설' 이창호 9단이 프로 데뷔 40년 만에 개인 통산 2천승을 따냈습니다. 지난해 스승 조훈현 9단의 최다승 기록을 넘어선 이창호 9단은 세계 최초로 2천승 고지를 밟게 됐습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화면제공 : 한국기원
-
'바둑 전설' 이창호 세계 최초 2,000승 달성
'돌부처' 이창호 9단이 프로기사로선 세계 최초로 통산 2,000승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자신의 스승 조훈현 9단이 기록한 역대 최다승 기록을 경신한 이창호 9단의 통산 전적은 2,000승 1무 830패, 승률은 70.67%가 됐습니다.
-
이창호 2000승, ‘부득탐승’이라더니 2000번 이겼다[PS]
이창호 9단, 최명훈 꺾고 세계 바둑 사상 최초 통산 2000승 달성11세에 입단해 40년 2개월 만에 대기록…승률 70.67%[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돌부처’ 이창호 9단(51 스승 조훈현 9단의 역대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운 데 이어 누구도 밟지 못했던 2000승 고지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이창호 9단은 26일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린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