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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앞 혐오 막아달라" 편지 보냈던 교장, "교육환경법 통과 다행" 조 교장은 지난해 9월 17일, 구로경찰서장과 구로구청장에게 "학교 앞 혐오와 차별 집회를 막아달라"는 편지를 보냈던 인물이다. 학교 앞 혐오 집회를 막아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관련 기사: [단독] '대림동 극우 집회'에 현직 교장 편지 "혐오 막아달라" https://omn.kr/2fctb).
- "절망 처한 이들에게 희망"…영화 '청년 조용기' 9월 개봉 조 목사는 강단에 서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절망이 아닌 희망, 부정적 말 대신 '할 수 있다'는 긍정의 신앙으로 기도를 멈추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업적은 절망에 처한 모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절대 희망을 주셨다는 것, 그 희망의 메시지의 핵심이 예수님의 십자가이고" 영화에서는 또, 1955년 육필 투병 일기와 미공개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