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3: 파라벨룸

영화

《존 윅 3》는 2019년 공개된 미국의 네오누아르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2014년에 공개된 《존 윅》과 2017년 공개된 《존 윅: 리로드》의 속편이다. 제목의 파라벨룸은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뜻의 라틴어 속담 "시 비스 파켐, 파라 벨룸"(Si vis pacem, para bellum)을 가리킨다. 영화 속에서 윈스턴(이언 맥셰인 분)이 이 고대 로마 속담을 언급한다. 2019년 5월 9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전 세계 최초로 상영되었으며, 5월 17일에 라이언스게이트 필름스를 통해 미국에서 개봉하였다.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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