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좀비 부산시(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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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체'의 앤트밀 장면, 소수의견 반영한 결과였다" 꺼내 든 좀비 장르의 변주로 볼 수 있다. 연 감독은 "10년 전 <부산행> 이후 제가 선보이는 좀비 자체가 해외에서 어떤 상징성을 가진 게 되어 버린 것 같다"며 칸 상영 반응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 칸에서 기립박수 받은 '군체'... 연상호 감독이 자신감 드러낸 이유 <군체>는 <부산행>, <반도> 이후 시그니처 장르로 돌아온 연상호 감독의 좀비 트릴로지(3부작)다. 그는 "처음부터 좀비 영화를 만들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AI가 구동되는 원리를 파고들다가 떠올린 아이디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