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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형 청년월세’ 추가 모집…월 최대 10만원 지원 중위 소득 120% 이하, 재산 1억 2200만원 이하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10만원씩, 최대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주거 지원 정책
- 일자리·주거에서 평화교육까지…국회서 '청년정책 대전환' 연속 토론회 열려 청년의 일자리와 주거, 소득보장 문제부터 온라인 혐오와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한 헌법·민주주의·평화교육까지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의미 있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청년도전기본소득은 소득과 재산, 취업 여부에 따라 일부 청년만 선별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청년에게 기본적인 도전 비용을 보장하자는 방안이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 박재홍> 아파트, 주거 지구가 필요하다. ◆ 이소영> 주거 지구가 필요하다. ◇ 박재홍> 의원님 안은 주가가 회사가 가진 재산 값의 80%도 못 미치면 그때는 주가 말고 재산 값을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