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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이슈] 돌아온 소지섭, ‘아빠 유니버스’ 쓴다 타이틀롤을 맡은 소지섭은 주군의 태양 이후 13년 만에 SBS로 돌아왔다. 극 중 뜨거운 부성애를 가진 아빠 김부장 역을 맡았다.
- ‘김부장’ 소지섭, ‘광장’에서 납치된 딸 추격하는 ‘가장’으로 이끌었던 소지섭이 다시 한번 비정한 활극의 전면에 선다. 26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서다.이번 작품은 소지섭이 최고 시청률 21.8%를 견인했던 ‘주군의 태양’ 이후 13년 만에 SBS로 복귀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송강호 때문에 시작했다 신세경에 놀랐다 갸우뚱하다가도, 공효진과의 호흡이 빛나던 <주군의 태양>이나 아련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찾아보며 '아, 맞아 저런 역할도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