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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공 주역공부 << 수뢰둔 >> < 2026. 08. 22.> 3차원의 인간세상이란? 결심하는 순간 사건이 벌어진다. 새로운 사람일수도 있고 새로운 환경일수도 있고 새로운 그 무엇인가 일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항상 선택지가 놓여진다. 안정인가? 도파민인가? 안정인가? 도파민인가? 마치 흑백논리, 양자
- 평공 주역공부 << 중지곤 >> 나의 8글자 甲 己 戊 癸 子 巳 午 亥 길이 다 막힌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면 하늘의 섭리에 모두 맞길 수 있으니 얼마나 즐거운가? 또 얼마나 감사한가? 그렇다고 손을 놓고 하늘만 바라볼 수는 없는 노릇이다. 내 앞의 환경에 주어진 사소한 정리와 여여함을 가져라. 그리고 겸손하라. 겸
- 평공 주역공부 << 지화명이 >> 오늘은 지화명이의 주역카드를 뽑았습니다. 자신의 위치가 이라면 의 위치를 둘러보아라. 은 을 위해 살아가고자 하면 탈이없다. 이 스스로 을 위해 살아가면 갑질이 된다. 자신의 위치가 이라면 절치부심하여 나아가라. 은 을 돕는것이 아니다. 이 을 돕는것은 대자연의 법칙에 존재하지 않는
- 평공 주역공부 << 뇌천대장 >> < 2026. 08. 19.> < 나의 8글자 > 갑 기 무 계 자 사 오 해 나는 하루에 한장씩 타로주역 카드를 뽑기로 했다. 하루에 한장씩 뽑는 한장의 타로카드는 소중한 하루의 의미와 같기때문에 더 크게 다가 오리라 생각한다. 그리곤 뇌리에 쏘~옥 박힐 것이다.
- 평공의 주역공부 _ [4] 설계도 firmware 연구개발을 업으로 삼았던 30대 시절이 생각난다. 자연스레 신입사원 및 후임들의 C 언어 프로그래밍 및 하드웨어 설계를 지도했다. 그런데 말이다. 경험을 통해 배운 나만의 진리와 자명한 사실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약삭빠른 신입은 중도에 포기하거나 퇴사를 한다는 것
- 주역공부 [2,3] 공리와 차원 공리 어떤 경우에도 마땅히 적용할 수 있는 세가지. 일반적으로 고개를 끄덕일수 있는 그런 세가지. 리얼이라 증명할 필요가 없는 그런 삶(3) [Mama전]에서는 태월의 중요성과 맞물려 절기학으로서의 주역을 이끌어 가고자 말하고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공리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생
- 평공의 주역공부 _ [13강] 6효 (天 5, 6) 5효 5효의 정령은 달란트의 정령. 나의 재능이 빛을 바라는 효. 어우~ 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효다. 그런데 생각만큼 [Mama전]의 강의는 설레지 않았었던것 같다. 그것은 아마도! 5효는 우리에게 큰 행운을 주지만 동시에 을 강조 하면서 약간 무거운 기분이 들었던것 같다. 5효의 양기
- 평공의 주역공부 [1] 삼도필름의 첫물음 주역은 과 이 존재한다는 것을 무식한 내가 어디선가 주워들었다. 그래서 나는 에서 진행하는 서론과 배경지식을[Mama전], 괘를 설명하는 지식을 [Mama경] 이라 부리기로 했다. 삶을 정리하고, 삶에 질문을 던지며,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 겸손해지기를 나에게 당부하면서 시작한다. 왜
- [오십의 주역공부] 그럼에도 불구하고 땡겨 읽었던 [오십의 주역공부]! 그냥 어디에도 치우지지 않는 느낌이 좋은 것 같다. 11월에는 이 책으로 자립독서다방을 왔다갔다했다. 매일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