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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포럼] 일고의 가치도 없는 ‘항미원조’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중에는 중국인도 무척 많다. 6·25전쟁 당시 망해가던 북한이 중공군 참전 때문에 가까스로 회생한 점을 기억하는 한국인으로서 썩 달가운
- 일고의 가치도 없는 ‘항미원조’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중에는 중국인도 무척 많다. 6·25 전쟁 당시 다 망해가던 북한이 중공군의 참전 탓에 가까스로 되살아난 점을 기억하는 한국인으로서 썩
- “일본 꺾자 눈 찢는 제스처”…브라질 인플루언서 인종차별 논란 그러나 이미 게시물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누리꾼들은 “이것은 일본인만이 아니라 모든 아시아인을 모욕한 행동이다”, “그들의 눈에는 중국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