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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이 대통령, 이제 와서 경찰개혁? 어이가 없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앞장서서 중국 공안과 똑같은 경찰공안국을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경찰개혁'을 말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고 직격했습니다.앞서 이 대통령은 이어 국무총리실에 '경찰 개혁 기구' 설립 등 구조 개혁 방안 검토를 지시했습니다.유 전 의원은 "장윤기 강간살인 사건, 부산 돌려차기 강간살인미수 사건, 제주도에서 연이어 발견되는
- 유승민 "李, 경찰공안국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경찰 개혁'?…어이 없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경찰 개혁' 언급을 비판했다. 25일 유 전 의원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 대통령이 앞장서서 중국 그는 "장윤기 사건, 부산 돌려차기 사건, 제주도 실종 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기는커녕 지옥문을 열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겉으로는 노무
- 게스트하우스서 中 관광객 ‘성추행·소변 테러’ 日 남성, 집행유예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도 관련 법령에 따라 면제했다.A 씨는 지난 4월 15일 부산 부산진구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잠을 자던 중국인 관광객 B 씨(20대·여 또 B 씨의 캐리어와 옷 등에 소변을 봐 훼손한 혐의도 받는다.이 사건은 B 씨가 사건 직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 피해 사실을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당시 게시글
- SNS 일찍 시작할수록 공부 못한다 '돌려차기 피해자' 간담회서 "돌려차기 한번 하지" 말한 국회의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협회는 중국산 테슬라 모델Y·모델3 공급 확대와 BYD 등 중국 생산 전기차 판매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제가 명예 부산 시민입니다. ◇ 박성태> 예, 알겠습니다. 이 사건 같은 경우도 보완수사를 검찰에 요구했을 때 경찰이 제대로 안 들으면 수사팀 교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