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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거기에 민주당 의원들이 참석하셨어요. 아마도 김민석 후보께서는 중도 확장 전략과 진보 통합 전략을 동시에 진행하자는 뜻으로 이해를 합니다, 제가. 그래서 중도 확장과 진보 통합이 동시에 되겠느냐.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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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 박성태> 오늘 2부에서는 본격적인 전당대회의 막이 오른 민주당 소식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민주당 전당대회의 예비 경선이 시작되는데요. 그래서 분열은 민주당 사전에 없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분열은 민주당 사전에 없다. 지금 상황은 그러면 갈등 상황이 큰 겁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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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그다음에 포용, 통합. 문제는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 그런 생각 한편으로 들고요. 민주당 후보니까 이재명 대통령 찍어줘야지라고 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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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리고 오늘 만찬 역시 대통령의 통합 행보잖아요. 그래서 당대표도 통합 행보, 그다음에 대통령도 통합 행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통합, 탕평, 이런 표현들이 수락 연설문에 아예 안 들어가 있습니다. 이걸 얘기해 주면서 이건 인위적인 그런 탕평, 통합, 이런 것들은 없다 라는 취지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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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내부의 통합, 단결, 연대 확장 작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박재홍> 그렇군요. 그러면 대표로서 하실 공천 전략이나 혹은 공천에도 그런 통합 전략을 쓰시겠다?
◆ 김민석> 말씀처럼 삼박자죠.
www.nocutnews.co.kr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