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중앙일보 홍석현, 홍라희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과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은 친남매 관계입니다. 홍라희 전 관장이 누나(장녀)이고, 홍석현 전 회장이 첫째 남동생(장남)입니다. 가족 관계의 중심 두 사람의 부친은 이승만 정부 시절 법무부 장관과 내무부 장관을 지내고 이후 중앙일보 회장을 역임한 고(故) 유민 홍진기 선생입니다.
- 홍석현 가문 중앙일보 판다. 10일 결정 중앙일보 경영권 매각 추진… 10일 워크아웃 개시여부 결정
- (중앙일보, JTBC 부도) 홍석현 사주 0 癸 甲 己 乾命 0 未 戌 丑 중앙일보 JTBC 홍석현 사주 대운(大運)....
-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사임...가계도 눈길 아들 사장·누나 홍라희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70318.99002221952
- 뉴스타운 - (2017.03.19)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사임 "정신 안 차리면 10년 뒤 중국인들 발마사지 하게 될지도" : 중국 군사기업 텐센트로부터 1000억 투자 받은...
- [기획칼럼: 조우석] I ➀홍석현-홍정도는 어떻게 조중동 전체를 망쳤나 [기획칼럼: 조우석] I ➀홍석현-홍정도는 어떻게 조중동 전체를 망쳤나 자유우파에 등 돌린 싸구려 ‘열린 보수론’이 시발 공중분해 위기 중앙일보-jtbc 넘어 전 언론에 악영향 둘은 [사진=중앙일보] 한 치 앞을 모르는 인생이라더니 요즘 중앙일보-jtbc의 오너 홍석현(77)이 꼭 그러하다.
- 재벌 자녀의 삶 ‘훔쳐보기’ 지난 2월 중앙일보 홍석현 전 회장이 주미대사 직을 맡느라 한국을 떠난 직후 홍정도(27)라는 이름 석 자가 중앙일보 안팎에 떠올랐다. 홍석현 회장의 장남인 그가 올해 중앙일보 전략기획실에 입사한다는 소문이 퍼진 것이다.
- 중앙일보 JTBC사태 투기적 7000억 올림픽 중계권 매입 왜? 홍정도 패착 부도 사태 #중앙일보 #JTBC #홍정도 #홍석현
- [특별기획: 조우석] I ③자꾸 냄새나는 홍석현-홍정도부터 수사하라 [특별기획: 조우석] I ③자꾸 냄새나는 홍석현-홍정도부터 수사하라 중앙그룹 기획부도 의혹… 자본잠식 숨기고 회사채 발행? 명망가 노릇을 해온 홍석현-홍정도의 몰락, 겉으로 멀쩡하던 언론사 중앙일보-jtbc의 추락 등에만 관심이 쏠려왔던 것이다. 이제 그런 ‘맴맴돌이’ 논의는 안 된다.
- “3년 안에 1곳 더 터진다”…중앙그룹 부도 사태 심상찮은 이유 그 같은 선진형 지배구조를 갖춰야만 우리가 꿈꾸는 원대한 ‘대업’을 이룰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2009년 9월 22일 중앙일보 창간 44주년 기념식) 홍석현 당시 중앙일보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