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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단, 중앙일보 워크아웃 조건으로 대주주 지분 매각 요청 중앙일보 최대 주주는 지분 64.73%를 보유한 중앙홀딩스다. 이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15.63%), CJ올리브네트웍스(9.24%), 중앙화동재단(8.77%) 등이 지분을 갖고 있다.
- 중앙일보, 대주주 경영권 지분 매각 추진 중앙일보 최대 주주는 중앙홀딩스로 지분 64.73%를 보유하고 있다.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15.63%), CJ올리브네트웍스(9.24%), 중앙화동재단(8.77%) 등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 경영권 매각 카드 꺼낸 중앙일보…워크아웃 오늘 판가름 중앙일보 최대 주주는 중앙홀딩스(지분율 64.73%)다. 중앙홀딩스 지분은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55.8%), 홍정인 콘텐트리중앙 대표(37.2%),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7.0%) 등 사주 일가가 보유하고 있다. 1차 협의회 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