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서울 강남구] 선정릉 (1) 정릉 - 왕비는 셋이었지만, 혼자 잠들어 있는 중종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자리한 선정릉을 찾았다. 지금은 서울에서도 땅값이 가장 비싼 강남구에 속하지만, 조선 시대에는 경기도 광주군이었다. 지하철역 이름만 보면 9호선 선정릉역이 가까울 것 같지만, 2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선릉역이 더 가깝다. 선릉역 10번 출구에서 약 600m 거리에 있
- (노원)중종 제2계비 문정왕후 태릉(泰陵) (노원)중종 제2계비 문정왕후 태릉(泰陵) 서울 노원구 공릉동 26-17 태릉(泰陵)은 조선 11대 중종의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 파평윤씨의 능이다. 문정왕후(1501~1565)는 파산부원군 윤지임(尹之任)의 딸로 1515년 중종의 두 번째 왕비인 장경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1517년(중종 12)에 왕비로 책봉되었고, 중종과의 사이에서
-
영주 가볼만한곳_소수서원
내죽리(소백로 2740)에 위치한 소수서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 서원으로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고 2019년7월6일 한국의 사원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조선 중종 37년(1542)에 풍기 군수 주세봉이 안향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운것이 시초이며 중종 38년(15.......
- 조선 임금 11대 왕 중종 가계도 조선 11대 왕 중종"中宗"은 1488년 4월 16일(음력 3월 5일) "성종(9대 왕)"의 2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정현왕후 윤씨", 초명은 "이역"이며 후에 "진성대군"에
- [공유] ♧ " 조광조 어머니의 교훈 " 조선시대 희대의 폭군인 연산군이 중종 반정에 물러 나고 중종시대의 원칙과 백성을 위한 충정을 고집하여 무모하도록 강직했던 신하가 바로 조광 ♧ " 조광조 어머니의 교훈 " 조선시대 희대의 폭군인 연산군이 중종 반정에 물러 나고 중종시대의 원칙과 백성을 위한 충정을 고집하여 무모하도록 강직했던 신하가 바로 조광조이다.
-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
경상남도 거창군 갈계리 임씨고가 건물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효자로 이름이 높았던 갈천(葛川) 임훈(林薰)이 거처하던 곳으로, 1507년(중종 2)에 세워졌다.
- [12년 전 오늘] 중종 왕릉 정릉(靖陵)을 답사하다...
- 물시계의 자동화 버전, 자격루 물론 덕수궁에 있던(현재는 국립고궁박물관에 전시) 자격루는 세종 때가 아닌 중종 31년(1536)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중종 때 만들어진 이 자격루는 원래 창경.......
- 조선 예종~중종 가계도와 중요 사건 정리 이번 시간에는 조선 예종에서 중종까지 가계도를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조선 왕과 가계도를 따지자면 왕과 왕비, 계비, 그 외 배우자(후궁) 등을 다루게 되면 너무 많아 복잡하여 여기서는 우리가 역사 시간에 언급되는 것 위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조의 장남 의경세자가 19세의 젊
- 밀양 모선정(慕先亭) - 조선 중기 모선재 박수견이 모친상 때 평생 시묘살이를 하던 곳에 세운 정자^^ 밀양 모선정(慕先亭)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초동로 398-13(신호리 220) * 조선 중종 학행이 높았던 모선재 박수견이 모친상 때 시묘살이를 하던 곳에 세운 모선정 건물은 1508(중종 3) 처음 창건 되었으나 임진왜란 때인 1592년(선조 25) 건물과 저서 및.......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