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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살롱 접대 이어 골프비 대납?…짙어지는 유착 의혹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⑧[단독]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
- 오동운 공수처장 "선관위 사건 접수…범죄 성립 여부 검토 중" 수사 범위의 제한도 문제로 지목했다. 이 중 10건은 타 수사기관에 이첩, 10건은 불기소 결정했으며 나머지 49건은 수사 중이다.
- '유명무실' 업무지침서…선관위 보고가 엉망인 이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으로 가이드라인 부재와 위기대응 체계 부재를 꼽았다. (관련 기사: [단독]보고 체계 먹통…투표 끝날 때서야 상황 파악한 선관위) 업무지침서에 사건·사고 발생에 대한 보고 체계가 상세히 설명돼 있는데도, 이 같은 보고 체계가
- '야당 탓'은 완벽한 거짓말…이적죄 유죄가 뒤집은 계엄 서사 "야당 때문에 계엄을 했다."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줄곧 내놓은 설명입니다. 그래서인지 계엄을 둘러싼 수많은 재판과 수사 기록을 읽어도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