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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초점] 베네수엘라서 최대 7.5 연쇄 강진…日혼슈북부 6.9 지진 <전화연결 :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 베네수엘라에서 현지시간 24일 규모 7.2와 7.5 강진이 연이어 발생해 수만 명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 20여 분 뒤 지구 반대쪽인 일본 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에서 규모 6.9 지진이 발생했는데요. 관련 내용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님과 알아봅니다.
- 바닷물속 이산화탄소, 딱딱한 '탄산칼슘'으로 전환 성공 탄산칼슘(CaCO₃)으로 바꿔 저장하는 기술을 개발했다.이산화탄소를 ‘전기화학 기반 해양 탄소 제거(e-DOC) 기술로 탄산칼슘으로 바꾸는 기술이다.연구는 고동연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앨런 해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교수 연구팀이 진행했다.바다는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약 30%를 흡수하는 지구 최대 탄소 저장고다.연구팀은 바닷물에 녹아 있는 탄소
- "NASA, 2032년 달기지 완공 우주인 상시 체류" NASA는 2027년 아르테미스 3호 임무를 통해 지구 저궤도에서 오리온 우주선과 민간 달 착륙선 간의 랑데부·도킹 시스템을 먼저 검증한다. 이를 바탕으로 2028년 아르테미스 4호 임무에서 유인 우주인을 달 표면에 착륙시킬 계획이다.한편 강연 뒤 전인수 서울대학교 교수 사회로 카를로스 총괄과 강경인 우주항공청 우주과학탐사부문장대담이
- "붕 뜬다" 화성 체험한 비비…웃음 터진 화장실 대소동까지 '최후의 인류'는 기후 재난으로 지구 시스템이 붕괴하기 시작한 2038년을 배경으로, 총 7명의 참가자가 과학 기술을 활용해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과학 생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으로 배우 유승호와 코미디언 이은지를 비롯해 가수 겸 배우 비비, 뇌과학자 장동선, 이비인후과 전문의 겸 웹소설 작가 이낙준, 광운대 화학과 장홍제 교수, 미국 NASA 소속
- '30억 년 전' 지구 강타한 소행성…가장 오래된 충돌구 확인 [지디넷코리아]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소행성 충돌구의 정확한 나이가 밝혀졌다.호주 커틴대학교의 크리스 커클랜드 교수 연구팀은 서호주 지질조사국과 공동 연구를 통해 서호주 연구진은 두 원소의 비율을 분석해 지르콘이 소행성 충돌 당시의 엄청난 열과 압력으로 녹은 뒤 다시 결정화된 시점이 약 30억2000만 년 전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지르콘은 지구 지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