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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당 상황에 지금 뭔가 중심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서로 징계해야 된다. 지금 사실은 국민의힘은 지난 2016년부터 지금 연속해서 세 번의 총선에서 지금 패배한 정당 아니에요.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예를 들어 선배들이 쿠데타에 좀 가담했다 치더라도 이게 지금 재학생들한테 무슨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까? 지금 재학생들이 쿠데타 한 거 아니잖아요. 이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죠.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휴가를 얘기하기보다는 이제 업무 적응하고 하는 것에 더 집중할 거라고 생각되고요. ◇ 박성태> 지금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조치하라. 하면 제일 큰 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죠.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 김한규> 지금 본회의가 하고 있죠. 근데 또 지금 제도적 논의에서 제일 또 궁금해 하는 건 과거처럼 지휘 권한이 없잖아요. 검사가 지휘를 할 수 없고 요구를 하는 거죠.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박성태> 지금 나오네요. 청주시의원 후보 2-가 최영중이 나왔고요. ◆ 손수호> 그렇습니다. 그래서 새 기계로 바꿨고 예전 기계는 지금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해서 이게 수사 기관에 확보가 안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