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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대한항공배 단양대회] 0-2 뒤집어 풀세트까지…경희대, 중부대에 아쉬운 패배 이정민(지도 22)과 염시원(지도 23)의 공격으로 초반 흐름을 이어갔다.(2-4) 하지만 중부대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6-11까지 점수 차가 벌어졌다. 염시원의 대각 공격과 신준범(지도 25)의 중앙 속공으로 추격에 나선 경희대는 김수창(지도 25)의 블로킹 득점과 이정민, 정송윤의 연속 공격.......
- [2026 대한항공배 단양대회] 경희대, 인하대전 0-3 패…경일대전서 6강 진출 노린다 [레굴루스/글_권서현, 사진_레굴루스DB] 오늘(14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이하 단양대회) 세 번째 경기에서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김수창(지도 25)의 서브로 시작된 1세트, 정송윤(지도 24)이 대각 공격 득점에 이어 서브 득점까지 터뜨리며 초반 분위기를 올렸다.(2-1) 긴 랠리를 신준범(지도 25)이 중앙
- [2026 대한항공배 단양대회] 경희대, 호남대에 셧아웃 승… 기분 좋은 출발 24)의 대각 공격과 이정민(지도 22)의 오픈 공격으로 초반부터 공격력을 끌어올렸다.(2-1) 이어 염시원(지도 23)의 블로커 터치아웃 득점과 정송윤의 중앙 파이프 공격으로 리드를 이어갔다. (5-4) 류도환(지도 26)의 블로킹으로 점수 차를 벌린 경희대는 한 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지.......
- [2026 대한항공배 단양대회] 경희대, 조선대에 3-0 완승… 이틀 연속 셧아웃 승리 22)의 대각공격이 상대 코트 빈 공간을 정확히 공략하며 득점에 성공했다.(5-5) 이후 염시원(지도 23)과 정송윤(지도 24)이 연이어 터치아웃 득점을 만들며 흐름을 가져왔다. (8-6) 신준범(지도 25)은 상대 수비가 비어 있는 곳에 공을 밀어 넣으며 점수를 보탰고, (10-.......
- [2026 대한항공배 단양대회] 경희대, 3-0 셧아웃 승리하며 6강 진출 [레굴루스/글_권하은, 사진_레굴루스DB] 오늘(16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네번째 경기에서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가 경일대학교 -14) 정송윤(지도 24)의 연이은 오픈 공격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17-15) 정송윤의 서브에이스로.......
-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경희대, 동의대 상대로 0-2 패배 [레굴루스/글_김예성, 사진_레굴루스DB] 어제(18일), 군민체육공원 1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에서 경희대학교 축구부(이하 경희대)가 전반 1분, 경희대 진영으로 넘어온 롱킥을 장영웅(지도 25)이 박스 안에서 처리하는 과정에서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헌납했다.
- [2026 대한항공배 단양대회] 경일대전 수훈선수 김수창, 신준범 인터뷰 [레굴루스/글_권서현, 김민선, 사진_경희대학교 배구부 프런트 쿠볼리 제공] 오늘(16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이하 단양대회)에서 이번 경기 승리로 6강 진출을 확정을 이끈 수훈선수 김수창(지도 25), 신준범(지도 25)을 레굴루스가 만나봤다. [김수창] Q. 오늘 경기 승리 소감 부탁드립니다.
- [2026 대한항공배 단양대회] 조선대전 수훈선수 염시원, 정송윤 인터뷰 [레굴루스=단양/글_권서현, 사진_권서현] 오늘(13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이하 단양대회)에서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가 단양대회 2연승을 이끈 수훈선수 염시원(지도 23), 정송윤(지도 24)을 레굴루스가 만나봤다. [염시원] Q. 오늘 경기 승리 소감 부탁드립니다.
- [2026 대한항공배 단양대회] 호남대전 수훈선수 이정민, 한태웅 인터뷰 [레굴루스=단양/글_권서현, 사진_권서현] 오늘(12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이하 단양대회)에서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가 단양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끈 수훈선수 이정민(지도 22), 한태웅(지도 26)을 레굴루스가 만나봤다. [이정민] Q. 오늘 승리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장아연 매트 위에서는 거침없는 승부사로, 매트 밖에서는 사랑스러운 꿈나무로 성장 장아연 선수는 올해 열린 '2026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오지훈 감독의 지도 아래 훈련에 임하고 있는 장 선수는 결코 자만하는 법이 없다. 부천부흥중학교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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