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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동메달만 3개’ 지소연의 출사표 “커리어 마지막 아시안게임, 메달 색깔 바꾸겠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여자축구대표팀 지소연(35·수원FC 위민)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선전을 다짐했다.대표팀은 7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정다빈(21·스타베크 포트발), 정민영, 추효주(이상 26·오타와 래피드) 등 해외파 3
- '북한'이란 말은 친 통일적이고 '조선'이란 말은 반 통일적인가 그래서 지소연의 페널티킥 실축이나 수원FC 위민이 역전당했을 때 관중석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모른다. 사실 어떤 기자가 알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