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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개 코딩하고 경주… “로봇공학자 꿈, 확신이 생겼어요” 신 군은 “원래 로봇에 관심이 있었지만 막연했다. 연구실에서 실제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연구 과정까지 들으니 실감이 났다”고 했다. 이어 “온라인 강의에서 예전에는 지식의 양이 중요했지만 지금은 질문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새롭게 생각하게 됐다”며 “김기섭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 대구시·동아일보 공동 개최 ‘제1회 청소년 로봇 아카데미’ 신 군은 “원래 로봇에 관심이 있었지만 사실 막연했다. 하지만 대학 연구실에서 실제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연구 과정까지 들으니 실감이 났다”고 했다. 이어 “앞서 온라인 강의에서 예전에는 지식의 양이 중요했지만 지금은 질문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새롭게 생각하게 됐다”며 “특히 김기섭 대구경북과학기술원
- “AI 시대, 정답만 찾는 공부는 끝났다”…서울대 교수가 제시한 공부법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지식의 단순 재현 능력보다 새로운 문제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학습 민첩성’이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신 교수는 “질문은 답을 맞히는 행위가 아니라 사고를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틀릴까 봐 두려워하지 않고 생각을 구성해보는
- "미래를 보려 과거로 환생"…베르베르의 12만 년 시간여행 외제니는 수메르 문명에서 기록의 힘을 확인하고, 고대 이집트에서는 지식을 보존할 '지식의 사원'을 세우려 한다. '개미'를 시작으로 '타나토노트', '신', '파피용', '꿀벌의 예언' 등을 펴낸 베르베르는 과학과 역사, 신화와 영성을 결합해 인간과 문명의 미래를 탐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