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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발 제주항공 비행기서 보조배터리 화재…5시간 지연 운항 어제(10일) 청주발 제주행 여객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출발이 5시간 넘게 지연됐습니다. 오늘(11일) 공항 당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 15분쯤 출발할 예정이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오늘 오전 0시 40분쯤 청주공항에서 출발해 오전 1시 40분쯤 제주공항에 도착했습니다.
- [단독]국립한글박물관 화재 복구공사 5개월 지연…올해 복구예산 40억, 집행 '0원'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지난해 2월에 발생한 화재 이후 국립한글박물관의 복구공사가 올해 7월에서 12월 착공 예정으로 5개월 미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박물관은 집행 지연 사유로 "설계와 인허가 등 선행 행정절차 지연"을 밝히며 "하반기 공사 계약 및 착공을 추진하고 선금 지급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 세종시 소방 인력, 정원은 늘었는데 실제 근무 인원은 이날 감사에서는 소방공무원 결원이 증가한 문제를 비롯해 의용소방대 인력 부족,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예방, 소방훈련시설 확충, 응급환자 이송 지연, 소방차 진입 장애지역 관리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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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이륙 대기 중 승객 보조배터리서 불…168명 전원 대피
충북 청주국제공항 이륙 대기 중이던 항공기에서 승객 보조배터리에 화재가 발생해 탑승해 있던 168명 명이 전원 대피하는 등 항공기 지연 사태가 발생했다.10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5분 청주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출발 예정이던 제주항공 7C227편 탑승객의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났다.항공기에 있던 승무원은 리튬배터리 화재 진압 파우치에 담가
- “1㎞ 거리 26분 걸려”…울릉도 화장품 공장 화재 ‘늑장 출동’ 논란 가까운 거리의 화재 현장에 소방차 출동이 늦어져 피해가 커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8일 경북 울릉군 주민 A 씨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오전 울릉군 북면에 있는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거리에 있는 119안전센터에서 왜 출동이 지연됐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소방 당국의 해명을 듣고 싶어 지난 3일 소방차 출동 지연에 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고 말했다.소방차 지연
- 쿠팡 인천물류센터 화재 지속…‘붕괴 우려’에 내부 탈출 명령 소방 당국과 경찰은 불을 완전히 끈 뒤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번 화재 사고로 인천과 서울 서부권 등 일부 지역의 상품 품절이나 배송 지연 등 일부 차질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흘째…불길 7층까지 번져 다만 화재 피해는 직접 불에 탄 재고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상품의 품절이나 배송 지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이번 화재의 정확한 피해 규모는 완진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
- 티웨이 이륙 직후 연기 휩싸인 객실…원인은? 여객기는 현지시간 낮 12시쯤 지연 없이 도착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화재가 아니라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한 건이라는 입장이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3월 공항 소방대와 함께 리튬배터리 화재 진압과 승객 대피 절차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