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진보당 4기 울산 북구 공동지역위원장으로 출마합니다. | 260821 이제 그 믿음과 헌신에 더 큰 진보당, 승리하는 진보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저는 진보당의 유일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 [활빈단]진보당(進步黨)이 아닌 진보당(進保黨)창당! ■進步黨이 아닌 進保黨 창당이 성공할 구국,국익 차원 특단의 秘방안 ■한국 이념갈등대립 핵심 요약 좌·우는 국가와 사회를 바라보는 이념과 가치관의 차원이고, 보수·진보는 사회를 어떤 속도와 방식으로 변화·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태도의 차원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현실 정치에서는 '우파=보수
- [오마이뉴스] 정부 '메가특구특별법'에 진보당 "과거로 되돌리나" 반대 정부 '메가특구특별법'에 진보당 "과거로 되돌리나" 반대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에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와 기간제·파견 확대 등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검토되는 것과 관련해
- [7월 의정보고] 윤종오 국회의원 (진보당, 울산북구) [후원계좌] 농협 351-1303-6562-43 (예금주 국회의원 윤종오 후원회) [후원안내] 개인으로 후원해야 합니다. 단체이름 후원은 불가합니다. 개인이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합니다. 연간 10만원 한도 내 후원금은 연말정산 때 전액 돌려받습니다. (*10만원 초과분은 일정비율
- 진보당 전북도당 "임금 떼먹은 청소대행 업체 일벌백계해야" 송고2026-08-05 14:22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5일 "도내 지자체들은 '임금 떼먹기'가 확인된 청소대행 업체를 일벌백계하라"고 촉구했다.
-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단, “부시장 임명 절차 취소하고 원점 재개하라” 위반·의회 무시 행정” 비판 “인수위 출신 인사 내정 후 시민추천제 요식행위 전락 논란” 주장…14일 의회 운영위 전까지 입장 촉구 김영만 기자 승인 2026.08.11 16:22 진보당 특별시의원 당선자 기자회견 모습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단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부시장 임명 절차를 즉각 취소하고 인선 과정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 것을 촉구했다.
- [보도자료] 진보당 “메가특구 52시간제 예외 논의 즉각 중단해야” [보도자료] 진보당 “메가특구 52시간제 예외 논의 즉각 중단해야” ■ 일시 및 장소: 2026년 8월 11일(화) 09:40 국회 소통관 ■ 참가자: 김종훈 진보당 대표, 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정혜경·손솔 의원 진보당 김종훈 대표와 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정혜경·손솔 의원은 11일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에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와 기간제·파견
- 김종훈 "진보당 새도약에 올인" 당 대표 선거 출마 공식 선언 대안정치리더 200명 육성 등 강한 진보 5대 약속 5대 제안 진보당 김종훈 전 의원은 6일 "진보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 진보당, "부정선거 음모론 휩싸인 제1야당"…"공당으로서 직무유기" 날선 비판 부실선거 지적을 부정선거로 비약…야권·정계 안팎서 매서운 일침 [국회=권병창 기자] 여당 내부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오르며, 공당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한층 거세지고 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장인 윤
- [진보당 충북도당 논평] 뇌물수수 전과자, 충북도 고위직에 앉힌다고? [진보당충북도당 논평] 뇌물수수 전과자, 충북도 고위직에 앉힌다고? 충북도가 박병국 전 경무관을 대외협력특별보좌관(2급 상당)으로 내정했습니다. 도는 “중앙정부와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댔습니다. 그러나 이 인사의 실체를 들여다보면 도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박 전 경무관은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