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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세상에 새 문명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홍익효도학>의 탄생 그러나 이 화려한 기술적 진보의 명암 속에서 현대인의 내면은 극심한 고립과 우울증으로 황폐해지고 있다. 무한 경쟁과 화폐 가치 중심의 척도가 지배하는 사회는 이웃을 따뜻한 동반자가 아닌 적대적 타자로 전락시켰고, 핵가족화와 세대 갈등은 가정이라는 최후의 안식처마저 무너뜨리고 있다.
- 정우성 20년 전 인터뷰까지 '재조명'한 언론, 이대로 괜찮나 보도… 기성 언론도 동참 핵심 벗어난 제목으로 ‘좌파의 민낯’, ‘난민구제 내로남불’ 비판 유도 “언론이라면 어떤 아이라도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고민하게 해야” (…) "보도 가치 그의 난민 구제 활동을 조롱하며 '좌파들의 민낯', '진보의 내로남불' 등의 표현도 등장한다.
- 진보신당, 심·노 쌍두마차로 ‘총선 재촉’ - 한겨레 3. 16 31 | 최종수정 2008.03.16 20:31 [한겨레] 심상정·노회찬 전 의원이 주도하는 진보신당이 16일 서울 동대문 패션아트홀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21세기 진보의 가치 재구성'을 외치며 민주노동당에서 뛰쳐나와 신당을 만든 세력이 이번 총선에서 얼마만큼 선전할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