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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성준 의원 "민주당 '구조적 다수' 되려면 중도층 아닌 기권층 끌어들여야"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의 안정적인 지지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른바 '중도층' 공략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선거에 참여하지 않는 기권층을 적극적인 정치 참여층으로 끌어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떻게 구조적
- 민주당-진보정당 연석회의, 혁신당은 불참... 왜? ▲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 정치·선거제도 개혁 등을 위한 연석회의를 연다.
-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민주당 "현장 점검" 국힘 "늑장 조사"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뉴스핌DB] ◆진성준...
- 민주, 'DMZ 지뢰 폭발' 北규탄 결의안 당론 발의…"책임 인정하고 사과해야" 발의자는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의원 등 160명이다.민주당은 결의안에서 이번 사고를 우리 군 장병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중대한 도발로 규정했다.민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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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국방위, DMZ 폭발 현장 방문…국힘 “청문회·국조 해야” 불참
김 대표와 민주당 국방위원,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 무소속 김병기 의원 등은 이날 육군 25사단 관할 일반전초(GOP) 부대를 찾아 합동참모본부로부터 합동 현장조사 상황을 보고받았다 진성준 국방위원장이 “사고가 발생한 것이 21일 오전이었는데 현장조사 착수까지 5일 정도 시간이 걸렸다. 5일 동안 무엇을 했길래 시간이 걸렸냐”고 따지자 강동구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은
- 軍 "철수 순간 1차 폭발, 58초 뒤 2차"…국방위, DMZ 사고 점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국방위원장과 민주당 국방위원,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 등은 이날 육군 25사단 GOP 대대 비룡지휘소를 방문해 합동참모본부로부터 사고 경위와 현장조사 상황을
- 김민석, 대통합추진단 설치… "국힘과 대화·진보정당과 연대" "대대적이고 신속한 전방위 연대·통합·확장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대통합추진단 산하에는 진보연대 분과와 조국혁신당 연대 분과, 영입확장 분과를 두기로 했다.진보연대 분과위원장은 진성준 의원, 조국혁
- 김민석 "당대표 직속 대통합추진단 설치... 단장 박범계" 대통합추진단 산하의 진보 연대 분과는 진성준 의원, 조국혁신당 연대 분과는 이해식 의원, 영입 확장 분과는 황명선·이소영 의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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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종전이 우선…민주당 내 호르무즈 파병 반대 상당”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민주당 내에도 이 파병에 매우 신중해야 된다. 국방위는 민주당 의원 9명과 국민의힘 6명, 개혁신당과 무소속 각 1명씩 총 17명으로 구성돼 있다.진 의원은 “파병이라고 하는 본질은 군사작전에 참여하든지 안 하든지 간에 파병은
- 김민석 "개혁·보수 인물 대대적 영입"…외연 확장 예고 진보 연대 분과에는 진성준 의원, 조국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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