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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그런데다가 조국 대표가 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2019년에 조국 대표의 검찰 개혁과 관련해서 서초동에서 아마 집회를 했을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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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법적 책임은 없지만 정치적으로 비판받을 수 있다 이런 멘트는 사실 국민의힘 패널들이나 할 수 있는 발언인데 그거를 어쨌든 같은 진영에 있는 분이 그렇게 얘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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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아니, 전혀 같은 진영에 계신 분들끼리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보수 진영에 있는 지지자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메시지가 나올 수가 없는 게 당연한 건데 너무 자연스럽게 하나의 대한민국을 그 세력과 헤어질 결심은 분명히 한 것 같고, 소위 조국 대표님처럼 이제 아빠, 준비됐다 뭐 이런 상태인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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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장성철> 10만 명 그 사람들이 야, 정청래 우리 조국 좀 배려해 주지 안 해 주고 말이야. 이번에 진짜 두고 보자 전당대회 때 찍나 봐라. 막 이랬을 텐데 그래서 대단히 조국 대표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보여줬거든요.
◇ 박재홍> 공천을 안 했었어야 됐다.
◆ 장성철> 그러니까요. 미안해라.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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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어찌 보면 과거에 했던 거기에서 딱 멈추고 그 진영에 있는 사람들만을 대표하라는 주장을 하는 거 같아서 좀 안타까운 측면이 있는 것이죠.
www.nocutnews.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