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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 가려고 믿는게 아니다.." 요즘 5060이 교회 다니는 진짜 이유 "천국 가려고 믿는게 아니다.." 요즘 5060이 교회 다니는 진짜 이유
- 구원파 목사가 구원파 비난하지 않습니까? 작은죄는 천국에 같이 갑니까? ---기독교 복음 침례교 구원파 교회 다니는 지인이 있는데 한번 구원 받으면 살인등 큰 죄 짖지 않으면 천국 가는데 문제 없다고 하면서 주일날도 교회 안가고 할일다 하고 다닙디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 등 큰 교회 작은 교회 목사들이 교인들 지옥으로 진짜 영적으로 이끌고 가는 증거들을 직접 좀 보세요.
- 이 영상에 치매 할머니를 예수님께서 천국 데려 가실려고 치매 걸리게 하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보세요. ---내가 목사 선교사 장로 권사 집사로써 성령 구원 받은 증거 성령 열매와 사랑의 열매를 진짜 가지고 신약성경 지시대로 행동으로 실천 중입니까? 성령에 의하여 신약성경 지시대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천국 못 갑니다. 내가 병사 사고사로 갑자기 오늘 죽는다면 천국 갈 준비는 되어 있습니까?
- 구원받았는데 왜 아직도 불안할까? 제가 10년 전에 교회 다닐때도 나름 확신을 가진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구원받았다고 말하면서도 마음은 계속 불안합니다. “나는 진짜 구원받은 걸까?” “내가 이 정도 믿음으로 천국 갈 수 있을까?” “혹시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면 어떡하지?” 이런 질문은 사람을 아주 깊게 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