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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지명에 "차라리 종북"… 이준석이 꺼낸 10년 전 캡처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자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는 곧바로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마지막에는 "차라리 종북을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것은 용혜인의 과거 발언이나 정책 자료가 아니었다. 2016년 정의당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욕설 섞인 글의 캡처였다.
- 이준석 "꼴페미들 겨우 정리했더니…차라리 종북을 하라" 용혜인 지명 비판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를 "복어 독"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2016년 정의당 당원 게시판 글을 캡처한 스크린샷을 첨부하며 "10년 지나서 대통령이 그걸 굳이 찍어 먹어 보겠다는 생각에 경악한다"며 "차라리 종북을 하시라
- 국힘 '안규백 총공세'…"대통령이 답하라" "유승준 장관 시켜라" 【 기자 】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당시 핵심 쟁점은 탈영 의혹이었습니다. ▶ 인터뷰 : 안규백 / 국방부 장관 (지난해 7월) - "어찌 보면 병무 행정의 피해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섣불리 공개할 수가 없는 내용입니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런데 새로운 장관 지명해서 인사청문회 거치고 이거 못하죠. 그리고 정기국회 9월에 시작이고. 당신 법무부 장관 때 이거 안 막고 뭐 했어? 이랬을 때 나 그때 사표 낸다고 했잖아. 나 그때 이거 안 된다고 했잖아. 나 걱정된다고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