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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군 엔트리에 3번째 포수가 존재한다…포수 안현민, 마무리 박영현과 찰떡호흡
주인공은 바로 안현민(23)이다.12일까지
KT
1군 엔트리에 등록된 포수는 한승택(32)과 조대현(27) 단 두 명뿐이다. 이 때문에 이강철
KT
감독(60)은 경기 후반부로 가면, 포수 타석에서 대타 카드를 종종 뽑아들곤 한다. 1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역
sports.donga.com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