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엽
인물채규엽(蔡奎燁, 일본식 이름: 長谷川一郎 하세가와 이치로, 1906년? ~ 1949년 12월)는 일제강점기에 주로 활동한 성악가 겸 대중가요 가수이다. 한국 최초의 직업 가수, 대중가요의 시발점, 가요 가수의 제1인자 등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 직업
- 성악가, 가수
- 출생
- 1906년?
- 출생지
- 대한제국 함경남도 함흥부
- 장르
-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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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최초의 직업가수였던 채규엽 https://www.nongaek.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21 남인수, 백년설, 이인권 등의 후배가수들도 그들이 가수가 되기 전 채규엽의 인기곡을 교본으로 연습했다는 사실을 회고한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채규엽은 한국가요사 여명기의 확실한 대표가
- 친일파 채규엽 서울 노래(친일파 안일파(본명:안익조)+(친일파 조명암)(월북하여 아오지탄광에서 중노동에 동원이 되었다는 소문이 마지막 소식입니다.) https://youtu.be/FUdjIukWH7o?si=iH7v87FjxMNAShKS Pro-Japanese Collaborator Chae Gyu-yeop Seoul Song (Pro-Japanese Collaborator An Il-pa (Real Name: An Ik-jo)+ (
- 황금심 - 희망가 https://blog.naver.com/reedyman/221916441561 의 작사가, 작곡가는 누구인지 모르지만 1925년 우리나라 최초의 레코드 취입가수 채규엽(蔡奎燁)이
- 〈지원병의 노래〉 음반 발굴…최고 가수의 ‘잊혀졌던 친일’ ['지원병의 노래'/채규엽 노래 : "熱い血潮は若者の.......
- 1920년대 가수들 음반은 1929년) 세동무(1929) 4.채규엽 *이 풍진 세상을(희망가)(미국 찬송가 1921) 5.도월색(평양기생 출.......
- 희망가 - 장사익 희망가 이 노래는 원곡 채규엽 다음에 고복수가 불렀고 심수봉 장사익 등등 불렀는데 들어보니 어쩐지 장사익이 제일 어울릴 것 같아 곡을 찾아 녹음을 해서-소리바다 벅스 네이버 등등 사이트에서
- 채규엽,김선초-꼴불견+술은 눈물이랄까 한숨이랄까 겨울은 항상 봄으로 변한다. 아무리 훌륭한 전략이라도 겁쟁이 손에 있으면 무용지물이다. 많은 사람들은 훌륭한 철학을 포용하고 이를 널리 전하면서, 그 의도에 반하는 삶을 산다. 부귀영화라는 바람을 경계하라. 이로운 점도 있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지혜의 불꽃을 꺼버릴 수 있다. 눈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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