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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연합훈련 축소’ 지시…靑 “전작권 전환 일정 영향 없어”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일정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9일 채널A에
- 청와대 "한미훈련 축소, 전작권 회복에 영향 없을 것"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한미연합훈련이 축소된 것과 관련해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성 수석은 채널A에
- "AI한테 물어보니 된다"…광장시장 잔반 재사용 논란에 나온 황당 답변 해당 상인은 재사용 여부를 인공지능(AI)에 물어봤다며 문제없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26일 채널A에 따르면 취재진이 한 노점에서 음식을 먹은 뒤 자리를 뜨자 상인은 남은 쌈채소를 처음
- '中 유학생 살해' 대학강사, 범행 다음날 다음 학기 수업일정 공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전국 곳곳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가 범행 이후에도 태연하게 다음 학기 강의 일정을 공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채널A에
- 김포공항 천장 대리석 와르르…출발장 승객 ‘아찔’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천장 대리석 마감재가 일부 뜯어져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1일 채널A에 따르면 이날 김포공항 3층 국내선 대합실에서 천장 대리석 마감재가 부서지며 바닥으로
- "오현규 골 알았나"...홍명보, '손흥민 벤치' 직접 밝혀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각)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기자회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2일 채널A에
- 원정도박 BJ 철구, 60억대 사기 혐의 피소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BJ 철구(본명 이예준)가 60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4일 채널A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BJ 철구를 고소한
- 前 전력강화위원 "마치 감독, 한국 축구대표팀 올 생각했어" 채널A에 따르면, 전 전력강화위원 A씨는 2년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위한 면접 당시 "마치 감독은 히딩크 감독이 한국에서 성공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봤다"고 말했습니다.
- 진종오 "축구협회 관계자, 손흥민과 라커룸서 말다툼" 채널A에 따르면,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손흥민이 경기 후 취재진이 없을 때 이동하고 싶어했으나, 협회 관계자가 "불가능하다"는 취지로 대답하자 서로 언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 진종오 "축구협회 관계자, 손흥민과 말다툼" 채널A에 따르면,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손흥민이 경기 후 취재진이 없을 때 이동하고 싶어했으나, 협회 관계자가 "불가능하다"는 취지의 말을 해 서로 언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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