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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벌' 받았다는 친구들 위해 국회 참고인으로 나온 19세 청년 "아잇!" 속삭이듯 작은 목소리를 따라 몸이 갑자기 움직였다. 틱, 팔 들썩이기. 틱, 고개 꺾기. 틱, 머리 때리기. 자신도 모르게 소리 내고 움직이는 '틱 증상'이 불현듯 찾아온 김찬위(19)군의 몸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몰랐다. 틱이 생기고 4년간 시곗바늘은 틱틱 정해진 박자로 움직
- “천벌 받을 것”…여수서 케이블타이에 목 졸린 고양이들 잇따라 발견 전남 여수에서 케이블타이에 목이 조인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발견돼 동물보호단체가 경찰에 고발했다. 19일 연합뉴스,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에 따르면 단체는 약 3주 전부터 여수시 국립여수검역소 인근에서 목에...
- "'모유 좀 나눠달라' 시누 부탁 거절하자…시모·남편이 인간 말종 취급...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픈 조카에게 제 모유 나눠주기 싫다는 게 그렇게 천벌 받을...
- 종이 오리듯 두 귀 잘라…고양이 '샛별이'에게 무슨 일이 누리꾼들은 "아픔과 상처를 모두 잊고 좋은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다", "천벌 받을 거다", "학대가 사실이라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사람을 좋아하는 고양이에게 어떻게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