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 3월 6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 불법자금 수수 의혹에 관여한 혐의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천신일 세중 회장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수사가 정점으로 치달으면서 이제 관심은 이명박 전 대통령에 쏠리고 있습니다. 소환 시기는 다음 주로 예상이 되는데 관건은 구속영장 청구 여부입니다.
- [공공뉴스] 위성호 신한은행장, ‘新 고금회’ 리더 재확인..‘MB절친’ 천신일과 시상식서 무슨 일? idxno=51553 [공공뉴스=이민경 기자] 위성호 신한은행장에게 ‘MB’(이명박 전 대통령)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특히 이 전 대통령의 ‘절친한 친구’인 천신일 세중 회장과의 남다른 인연으로 위 행장은 새롭게 시작되는 ‘신(新) 고금회’의 리더로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
- [천신일] 최시중 / 이명박 친구 / 돈 뿌려진 구급차 / 특별사면 [천신일] 최시중 / 이명박 친구 / 돈 뿌려진 구급차 / 특별사면 요약 : 설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돼 형 집행이 정지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일제히 출소
- 2012년 5월 25일 오전 11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천신일 구속집행정지 기간에 ‘미래저축은행 증자 개입’ 포착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이 지난해 9월 미래저축은행에 145억원을 투자한 하나캐피탈 본사를 23일 압수수색했다 합수단은 이날 서울 서초동 하나캐피탈 사무실에서 투자품의서와 회계장부, 결산보고서 등 내부 자료와 ... 2012-05-23 08:07 남한 ‘경협중단 경제손실’ 9조원 이명박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