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승격 청부사’ 윌리안, 천안 임대 이적… 박진섭 감독과 7년 만에 재회 프로축구 K리그2 천안시티FC가 수원FC 공격수 윌리안을 임대로 영입했다천안은 8일 브라질 출신 베테랑 공격수 윌리안의 임대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윌리안은 2019년 광주FC에서 K리그에 데뷔한 뒤 경남FC와 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 수원FC 등을 거쳤다. K리그1과 K리그2에서 모두
- [오피셜] 천안이 품은 특급 카드! 천안시티, '승격 DNA 갖춘 K리그 베테...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K리그 무대에서 오랜 기간 경쟁력을 증명해온 공격수 윌리안을 수원FC로부터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에 확실한 승부수를 던졌다.
- 상의 탈의가 부른 참사... 천안, 안창민 퇴장에 승리 놓쳤다 박진섭 천안 감독은 후반 추가시간에 안창민과 이규민을 투입하면서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추가시간 5분 안창민이 이승규의 롱패스를 이어받아 극적인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안창민의 천안 임대 합류 후 7경기 만에 첫 골이었고, 그대로 이날 경기의 결승골이 되는 듯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