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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교과서 "AIDT 이용료 고시 취소해달라" 소송…법원서 각하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사업과 관련해 천재교과서가 교육부가 정한 이용료 고시를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각하 판결을 했다.양재동 서울가정·행정법원 청사 전경. (사진=이데일리 DB)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김준영)는 14일 천재교과서가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 법원, 천재교과서 'AI 디지털교과서 이용료 고시' 소송 각하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발행사인 천재교과서가 교육부를 상대로 제기한 디지털교과서 이용료 고시 관련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재판장 김준영)는 14일 천재교과서가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디지털교과서 이용료 고시 처분 취소
- 천재교과서, 전문 인력·체계적 개발 인프라로 교과서 품질 높인다 천재교과서는 오랜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개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획·편집·디자인을 비롯해 시각 자료 제작과 검수에 이르기까지 교과서 개발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교육과정과 교과 특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분야별 인력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높은
- 천재교과서, 초등 교육 디자인 공모전 수상팀 76팀 선정 천재교과서는 사단법인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2026 천재교과서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7월 24일 천재교과서 본사 미래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천재교과서, 중고등 교과별 수업 사례 나눔 연수 본격 운영...미래형 교수·학습 모델 공유 천재교과서는 4일 서울창업허브에서 '2026 중고등 교과별 수업 사례 나눔 연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과별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미래형 교수·학습 모델을 함께 모색하며 교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연수에는 30
- 천재교과서·VIDAK, 초등 저학년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천재교과서와 사단법인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는 지난 7월 24일 천재교과서 본사에서 '2026 천재교과서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미지=천재교과서 VIDAK] '2026 천재교과서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념 촬영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학교생활 속 신체 및 예술 활동을
- 역사 교과서에 담지 못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쳐 왔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천재교과서)의 대표 저자로 집필에도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