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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추는 사제' 이창민 신부 "챌린지·릴스로 청소년과 소통"[문화人터뷰]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흰 로만 칼라가 보이는 검은 셔츠를 입은 천주교 사제가 팔꿈치를 양 옆으로 올리면서 가슴과 어깨를 움직이더니 손목 각도를 바꾸고 발을 엇갈려 디디며 춤춘다 이 영상에서 학생회장과 함께 춤추는 사제는 서울대교구 구로3동 살레시오 성당 청소년 담당 보좌 신부인 이창민 신부. 14일 성당에서 만난 이 신부가 보여 준 약 32초 분량의 영상에서
- [단독] "성당만 골라 털었다" 종교시설 상습 절도범 검거 전남광주 영암경찰서는 천주교 성당과 교회 등 9곳 종교시설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47살 임 모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임 씨는 지난 4월 출소한 이후 전남광주 영암과 나주, 해남 , 광산구, 전북 김제 등 성당 8곳과 교회 1곳을 돌며 57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임 씨는 렌터카를 이용해 한적한 논두렁에 차를 세워 두고 자전거를 이용해
- 대전교구 첫 내부 봉안실…서산 새 '예천동성당' 봉헌식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천주교 대전교구 최초 성당내 봉안실 '하늘쉼터'를 갖춘 충남 서산 새 예천동성당이 22일 봉헌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무학로 기존 성당 옆에 위치한 새 성당은 60여억원을 들여 지난해 6월 공사에 들어가 1년 2개월 만에 완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