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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지금 요새도 보면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언론 찾아다니면서 자기가 뭘 하겠다, 이렇게 비전 얘기하기보다는 기자들이나 앵커들이랑 제가 느끼기로는 막 싸움 비슷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왜 그랬다라고 얘기를 하냐면 김민석 후보 쪽이 조직을 가동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모수가 적으면 그러면 예를 들어 전화를 막 돌리고 하면 몇 명만 나오면 몇 백 명, 몇 천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러니까 뒤로 갈수록 더 좀 쉽지 않은 이런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데 여기에서 좀 크게 이기고 이기는 것도 한 몇 차가 아니라 몇 천 표 차로 이기고 대세론을 좀 만들어서 바람을 ◆ 정광재> 결국에는 그 친청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전략적으로 얼마나 표 배분을 잘하느냐의 싸움 아닐까요? 이거.